(ENG SUB)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탐구 (3주차)


Hello, I’m a lazy storyteller. At the end of the 3rd week airing camellia I guess it’s been revealed so far A serial video of the serial killer Kabul’s identity and victim. These and other clues also appeared this week The biggest event was Camellia’s mother. The victims of the serial killer from the first time From the reaction of Yong I thought it was either camellia or flavor. Before I went, my mom said she would do something for her I came to think that Camellia died instead of her. And the decisive clue was victim ID. My birth date is December 24, 86. Just by ID, no match is found for all three. Camellia is abandoned in an orphanage Because August 29 was registered as a birthday Does not match your birthday on your resident registration Of course, when the victim died is not correct Get to know your real birthday from your mom You may have changed your ID card, Changing your social security number includes your bank, Because a lot of trouble comes If you used your Social Security Number for 34 years I don’t think I changed it. The flavor doesn’t fit I always call Camellia my sister. Currently, my age is 34 years old with Dongbaek. Of course, the flavor is deceiving I have to keep the possibilities open. Camellia’s mother is very old The mother who kept her family under her The camellia might have been around, Camellia may have made his ID card for his birthday. So the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registered at the orphanage It could be different. There is no right part I can’t say that there’s no connection at all It wasn’t enough evidence to confirm the victim. I think he’s cleverly writing a real writer scenario. I’m really curious about what kind of connection Now let’s talk about the fire Among those who were nominated serial killers in week two, The most likely candidate to suspect was Yong-sik, friend Hung-shik. As Camellia’s sightings aired this week Additional silhouettes and coughs And doubts about Heung-sik There were scenes that could be deeper The shoes you were wearing first This shoe was worn when Heung-sik was working It feels a lot like working shoes And this guy who looks blurry on the cathedral cctv I feel like I’m watching this camellia It was similar to Heungsik. In addition, he showed this video I told you to have a good look. Not only shoes, but cctv is a silhouette. Still, among the characters Heung Sik is the most suspicious person And I heard another interesting low tide The taste of flavor Not all of the evidence is consistent Kabul, a serial killer, borrowed 100 million It was an opinion that camellia was still attached From the Camellia guest Because of the nature of a serial killer that kills people I think it’s very unlikely it’s flavor But I introduced it because it is a fresh opinion If new evidence of fire is revealed, I’ll be back Let me know in the comments if you think I missed something This video is here Please subscribe and set alarm

20 thoughts on “(ENG SUB)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탐구 (3주차)

  1. 뭔가 시신은 향미가 맞을 것 같아요…향미 초반에 나는 뭔가 오래살 것 같지 않아서 오늘만 산다라는 말했었는데..복선아닐까요??

  2. 시신 발견할때 용식이 표정이나 '죽었을리 없어'라는 대사 + 뒷배경으로 꼬챙이로 바닥을 수시고 있는 경찰들 보면 향미랑 동백이가 같이 사라지고 향미 시신이 나온게 아닐까 하는 제 생각이에요.. 제발 힘들게 살아온 동백이 죽지말고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3. 제시카가 속도위반 딱지에서 옹산이란 곳을 알게됐고, 남편을 찾으러 옹산에 옹 가능성이 있죠. 피해자가 제시카일 가능성을 열어둡시다

  4. 강하늘씨. 너무. 연기 능청스럽게. 참 잼있게 잘하시네요.
    강하늘씨. 보느라. 동백 꽃 필무렵 봅니다요 대박나세요

  5. 10/11방송분 정리

    범인선상: 흥식이, 흥식이 아버지, 향미, 동백이 엄마(그나마 가장 확률 낮을듯)
    시체 주인(?): 향미 또는 제시카, 동백이는 아니라고 믿고싶..
    이정도 일것 같고

    범인은 공범일것같기도 함 공범이라고 봐야 단서들이 조합가능

    그리고 10월11일 방영분에서 동백이가 아들없어졌다고 경찰서 찾아왔을때 cctv화면에 초점이 맞춰졌는데 너무 대놓고 보여줌☞결정적 단서 일 수 있음

    영상 내용은 에스테틱? 건물과 옆건물에 용달? 무튼 흥식이를 연상시키는 건물이 나옴☞흥식이 가능성↑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 창고에서 톱밥과 라이터 발견☞라이터는 향미가 자주 훔치던 작은 물건임 이 단서가 까불이를 연상시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무튼 이건 향미를 가리키는 단서일 확률 높음

    동백이 엄마
    매일 필구를 데려다 주던 분이 오늘은 어디 갈 곳이 있다며 동백이보고 꼭 필구 데리러 가라고 함, 그날 체육창고에서 불남

    오늘 나온 단서 정리해봤어여 거의 싸지르듯이 쓰긴했는데 도움 되실까 적어용ㅋㅋㅋㅋㅋㅋ 추리 넘나 재밌는것

  6. 시체는 헬레나일 것 같아요! 헬레나 연기하시는 분 왼쪽 손목 똑같은 위치에 점 있더라구요.

  7. 16회차는 황용식이가 체육창고에서 발견된 라이터를 보며 어디서 많이 본 라이터라고하며 끝나는데….이것은 8화에서 용식이가 혼자 카멜리아 벽에 적힌 낙서를 페인트칠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뒷테이블에 앉아서 도와주지는 않고 테이블 밑을 라이터로 긁던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나온 라이터가 아닌가하고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또 저는 까불이가 이번에 죽인 사람이 동백이가 아닐거라고 추측합니다. 그 이유는..드라마의 현재 시점은 2019년으로 확인되는데(카멜리아에 설치된 cctv확인 장면 기준 19년 8월 31일)…카멜리아 벽에 까불이가 몰래 낙서해둔 날짜는 2013년 7월 9일 입니다. 그렇다면 낙서 날짜기준으로 현재는 약 6년 흘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까불이가 동백이를 살해한 것으로 의심되고있는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쪽지에는 '내가 5년전에도 말했지…까불지말라고..'라고 적혀있습니다. 사건현장 쪽지에서 까불이가 경고한 사람(살해된 사람)은 동백이가 아니라는 것이죠!
    이상 제가 나름해본 뇌피셜이며 용식이와 동백이의 행복 가득한 꽉꽉 닫힌 결말 원츄해요😘

  8. 까불이는 이미 용식이랑은 친분이 있는 듯한
    토박이 말투 쓰던 공조 부탁하러 온 형사인 듯 합니다.
    장난처럼 지나간 260밀리 발치수가 맞았었죠.
    안잡혔던 이유는 항상 수사선 밖에 있는 신분이어서..

    그리고 엄마가 동백이를 고아원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동백이를 보호하려고
    그래서 엄마 이름은 말하지 말라고

    치매를 가장해 동백이 곁으로 올 수 밖에 없던 이유도 동백이가 범인 가까이 둥지를 틀게된 걸 안거고 경찰서에서 방뇨한 이유도
    치매확신을 경찰들에게 주기위해서일 수도
    그래서 범인은 경찰 중 한 명인 듯

    까불이와 동백이는 이미 어린과거에 엄마로 인해 이미 관계가 만들어진 인물이었던 것 같고

  9. 까멜리아에 cctv달아준놈이 범인 홍식인지뭔지~ 철물점 같은데서 용식이랑규태랑 대화할때 살인도구랑같은 줄을 규태가 들고있는데 거기에 홍십이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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