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다가 집 CCTV에서 반려견의 ‘의외의 모습’ 보고 펑펑 울어버린 주인


말썽이 잦은 반려견을 집에 혼자 내버려 두게 되자 걱정이 된 주인은 집안에 CCTV를 설치했다. 수시로 화면을 확인하며 강아지가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던 그는 결국 눈물을 펑펑 흘리고 말았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루커펫츠는 CCTV 화면 속 자신을 기다리는 강아지의 모습에 안쓰러워 눈물 흘린 한 주인의 사연을 전했다. 이름과 나이를 정확히 밝히지 않은 한 누리꾼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사연을 게시했다. 사연에 따르면 그는 6개월 전 우연히 길에서 비를 맞으며 떨고 있는 유기견 한 마리를 발견했다.  안쓰러운 마음에 그는 녀석을 집으로 데려와 기르기로 했다. 가족이 된 강아지는 굉장히 활발한 성격으로, 집 안을 어지럽히고 가구와 물건을 모두 물어뜯어서 주인을 골치 아프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은 야근할 일이 잦아졌고 자신이 없는 동안 말썽꾸러기인 강아지가 혹시 큰 사고라도 일으킬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결국 주인은 거실에 가정용 CCTV를 설치해 강아지의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다. 일하면서 수시로 강아지의 모습을 지켜보던 주인은 뜻밖의 장면에 그만 놀라 눈물 흘리고 말았다. 여느 때처럼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말썽을 부리던 강아지가 6시 반이 되자마자 쿠션을 바닥에 깔고 현관 쪽을 향해 얌전히 앉았기 때문이었다. 6시 반은 주인이 평소에 퇴근해 집에 돌아오던 시간이었다. 강아지는 그렇게 주인이 집에 돌아올 때까지 하염없이 불 꺼진 거실에서 몇 시간 동안 앉아 그를 기다렸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간 주인은 기다렸다는 듯 반갑게 뛰어나오는 강아지를 따뜻이 안아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그는 “강아지가 너무 말썽을 피워서, 유기한 주인의 마음에 공감하기도 했고 나도 포기하고 싶다는 나쁜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서 “하지만 내가 그 녀석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알게 됐다. 녀석이 나를 기다리는 마음만큼 아끼고 사랑해 주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100 thoughts on “야근하다가 집 CCTV에서 반려견의 ‘의외의 모습’ 보고 펑펑 울어버린 주인

  1. 어쩌다 집에늦게도착하면 깜깜곳에서 기다리는 강아지가 얼마나 안스럽고 치근한지 겪어본사람은 알죠~~그렇게가여울수가 없었어요~~다시는돌아올수없는그시간이 너무 싫어요~~~😭

  2. 나두 우리 댕댕이 놓고 출근 할때제일 맘이 아픔 내가 자는 안방 침대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나나 다른 가족이 들어오면 그때 뛰어나옴

  3. 외롭게 지내야하는 동물들이많이 안됐지요.
    인간이나 동물이나 마음에상처는 다같은법.
    많이들 사랑해주면서 살아갑시다.

  4. 맞아요 반려견이 집안엉망으로해놓으면 속상하죠 훈련을시키시면될듯하네요 끝까지아끼고사랑해주세요 저는지금은 무지개다리건너서없지만 직장다니면서 퇴근이늦다고생각들면 거실에 불을켜놓고다녔어요 전기세얼마안나와요 끝까지사랑으로키워주세요 그마음변치마시고 항상좋을때만있는게아니잔아요 천사같은 마음변치마시길

  5. 내친구도 강아지를 너무 외롭게해서 친구와의 우정이 금가게생겼어요 애가 얼마나 가여운지 마음이너무 아픕니다

  6. 개도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말썽을 피우는것이 아니라, 주인을 사랑하기때문에 개가 할수있는 개만의 사랑한다는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는것입니다. 사랑을 주세요.

  7. 집에서 기다리는 강지 어두운곳에 두지마세요 불켜두구 티비키구 나가세요 전 집비움 엄마랑 조카부릅니다 ㅎ 혼자두는거 맘아파서요 한명보단 힘들어두 둘이 좋터라구요 가끔 싸우긴 하지만 저 없을땐 붙어 자더라구오 녀석들~ 제가 부지런함되요 다들 사랑마니 주세요^^

  8. 어두워지면  불켜지게 하는 센서가 있는데                동물 키우는 집은  그걸     설치해주면 좋겠어요

  9. 어떤 동물이던지 목 빠지게 기다리는건 똑 같아요~
    강쥐,냥이,숭이(원숭이)닭,오리,거위…다 눈물겹게 주인님 사랑을 먹고 산답니다,
    감정은 사람과 똑같아요,사람보다 더해요..애기거든요…항상사랑해주세요^^*

  10. 저러니 애기애기 하며 애지중지 하게 되는거지 안키우고 모르는 사람은 그런거 몰라 개는 개지 하며 왜저러냐 그러지

  11. 저도 아들 강아지가 있는데 ᆢ비숑입니다ᆢ처음에 아들이 데리고 왔을때 적응이 안되더라구요ᆢ이뿌긴한데 신경쓰여서ᆢ그리고 저는 좀깔끔을떨어요ᆢ근데 지금은 너무이뻐합니다ᆢ이젠 완전 가족이되었습니다ᆢ 만안듣는남편ㆍ자식보다 ᆢ훨나을걸요ᆢㅎ진짜이뻐요ᆢ^^

  12. 싱글이신가보네요 낮에는꺼지고 밤에는켜지는 전등을다세요 물어뜯어놓는것도 혼자심심하니까그래요 우리집엔 싸움판인데 ,한마리가 외로울까싶어서 쌍으로둿더니 식구를 대식구로늘려놨어요 강아지들은 주인이지들한테는 은인인거예요

  13. 아이들이 사고치는 원인은 거의가 사람들 한테 문제가 있어요. 잊지마세요 walking walking 하루종일 얼마나 답답 하겠어요.

  14. 행동교육 시켜야지 365일 어지르고 물어뜯으면 삶의 질이 떨어지긴하지 울 웰시도 가끔 어지러놓는데 가끔이라 괜춘 ㅎㅎ

  15. 난장판 피우고 집안 어지르고 그러면 한구석에다 펜스치고 주인이나 누가 집에 올때까지 나오지 못하게 해야함. 안그러면 정말 집안 아수라장되어 돼지우리가 되는데 이게 아니지. 그러니깐 주인도 결국 힘들어 나쁜마음먹고 다시 보호서에다 보내려고까지하였지. 행동문제가 있으면 괜찮아질때까지 주인이 언제나 옆에있어 훈련시켜야함. 그래서 집에 아무도 없을때 혼자 있을때는 펜스친 곳에 두던지 케널 안에 두어야함. 이렇게 많이들 하고 있슴. 참고로 저 강아지는 똑똑한 아이임.

  16. 나도 정말 키우고 싶은데 저렇게 외롭게 하거나 상처줄까봐 못키우고, 늙어서 집에만 있을때 키울라 생각하고 있어요

  17. 반려견도 주인도 서로 필요한존재
    없어서는 안될 존재군요.
    보면서 눈물이 ㅜㅜ
    예전에 푸들키웠었는데 말썽피우구 똥도 아무데서나싸버리고
    야단많이 쳤는데..그건 주인의관심을
    원했던건데 ㅜㅜ
    후회가 되네요.

  18. 처음과끝 : 가족.사랑.연인. 부부. 등등 처음에는 너무 아껴주며 없으면안되는 것처럼 여기며, 세상에,그렇게 다정다감 할수없어보이다가, 아프거나 병들거나 짐이라고 생각할때 가차없이버린다는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먼저든다. 사람들은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부사람들은 그런행동을한다. 하지만 강아지와 고양이 등등 그런생각을 전혀 하지않는다고는 할수없으나 사람보다낮다는건 확실하다는걸 말해주고싶다. 동물학대하는 인간쓰래기들도 많지만 버리는 사람도 똑같은 잡종중에서도 잡종일것이다는거 알아두었으면한다

  19. 이런 개를 보고 돼지 소도 개들처럼 공감하지만 먹는다고 지랄떠는 견식충들은 애혀…
    함 가보세요 지들끼리 모여서 신나서 욕지랄 하고 잇음 개먹는거 욕한다고.

  20. 이렇게 여린애기들을 학대하고 버리는 사람들은 정말.. 오늘도 집가서 우리집 댕댕이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

  21. 한 생명의 평생을 책임지는 일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이 어려운 일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주거나 받기를 원해서 입양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가둬놓고 밥과 물만 주는 것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원할때 그들을 반기거나 내가 원할때 원하는 것을 해준다고 하여 책임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반려동물의 10~20년의 생활도 고려를 해주어야 하고 내 하루의 시간 중 최소한이라도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개를 키운다는 건 하루이틀 노력이 아닙니다 평생을 책임질 수 없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합니다 강아지는 사람의 정서를 따라 자랍니다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등을 앓고 있다면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셔야 하고 또 내가 언제건 바빠졌다하여 포기할것을 염두해 둔다면 데려오지 않아야 합니다 그들도 생각과 감정이있는 생명입니다 가둬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라는 하는건 고문일 수 밖에 없죠 개들도 우울증을 앓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일24시간의 시간중 2~3시간은 그들을 위해 내어줄 준비가 되어야 하고 경제적 여유도 필요하며 많은 책임감과 환경이 뒷받침 되어야합니다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22. 강아지들 거의대부분이 주인나가면 다 기다리고있어요 잠깐 딴거에 호기심을 보이다가도 금방다시 실증내고 다시기다려요 강아지의 즐거움은 주인이없을때는 뭘해도 즐겁지가 않은겁니다 주인이있으니 말썽도피우는거고 즐거운거죠 2마리가되면 둘이 안기다리고 놀거같지만 둘이 같이 기다립니다

  23. 모든강아지는 주인이 올때되면 현관앞을 떠나지않음ㅋㅋ 우리집 댕댕이는 가족들 오는시간때 알아서 그시간되면 현관에앉아서 목빠지게 기다림ㅋㅋ 그래서 댕댕이 키우면 회사집회사집 집순이가 되어가고..

  24. 오직주인많이전부죠
    안쓰럽지만그래도
    딴맘먹지마시고잘키워주셔요
    절대주인을배반하지않는답니다
    너무예뻐요

  25. 막상 강아지 키워보면 솔직히 사람애기가 자기핏줄인거빼면 사람새끼보다 낫다 사람은 지핏줄이고 첫애면 애정 존나 가는데 것도 귀여운거도 어릴때잠시고 사실 애증으로 사는거고 강아지는 진짜 자식같으면서도 한결같지

  26. 강아지들. 귀신같이 잘암
    울강쥐. 나갔다 다시들어가면 이상하게쳐다봄. 들어올시간이 아닌데 들어왔냐는 표정으로 ㅎㅎ

  27. 시상에나~강아지.동물들도 다 생각과 마음이 있어요~절대 생각없는 동물아닙니다 제발 개고리라도 안먹었으면~

  28. 종이 틀린 2마리라도 키워야해요외롭지 않게 나도 그러다 4마리로~ㅠㅠ힘들어~^^♡

  29. 정말 좋은 마음을 가지신거 같아요 하지만 혼자사는분들은 강아지 키우시는거 좀 반대입니다

  30. 강아지가 진짜 다른 건 몰라도 자기 챙겨주고 사랑하는 주인한텐 충성합니다 너무 고마운데 강아지 학대 진짜 강아지들 한테 너무 미안하고 유기견들 챙겨주고 집에 데려가 키우고 싶은데 솔직히 다 데리고 키울 순 없잖아요 철장안에 갇혀 안락사 기다리고 있는 애들 하.. 진짜 맘이 너무 아픕니다. 후원도 여러군데 자주 했었는데 여러분도 후원 하시나요? 작년엔 큰일 있었잖아요 유기견 관련해서 쯧 ㅅㅂ 작년에 어느 유기견보호센터 원장이 강아지 산채로 냉동고에 넣고 인간이란게 생각을 할 수 있는 동물인데 어떻게 동물 보다 못 해요? 강아지 책임 질 것도 아니면서 데려와서 싫증나면 버리고 하.. 사람이 개보다 더 못하네요 ㅠ

  31. 보이지 않는것까지 보려들지마라 서로가 스트레스다 라디오 틀이주고 나오는수밖에 다른방법이 있나 그것으로 무슨 눈물을 흘리나 반려견은 사람과 암묵적인 약속 때가되면 돌아온다는 약속만 지키면된다 그약속을 못지키겠으면 호텔에 맏겨라 우울증 걸린다 그리고 외출하고 돌아왔을때 꼭 안아주고 최소 일이분 동안은 반려견과 놀아줘라 안고 장난치고 마지막에 좋아하는 간식주고 그걸안해주면 개도 허전함을 느끼는 모양 이더라 평소와는 뭔가 다른느낌 다른생명을 키운다는건 책임이 따른다 사랑해주면 보답하는게 반려견

  32. 우리강아지만 계단타고 올라가서 자다가 나올때만 내러오나,,, 애들아 이 언니가 cctv(?)로 확인했다ㅡ3ㅡ

  33. 저는 고양이를 키우는데 울 고양이도 cctv로 지켜봤는데 낮에는 계속 안보니다가 제가 항상 들어오는 시간이되면 현관문을 바라보고 기다리고있더라구요… 진짜…. 너무 속상했어요ㅠㅠ

  34. 혼자 살면서 퇴근이 너무 늦거나 다른 일로도 자주 늦게 들어오거나 집을 자주 비우거나 귀찮아서 산책도 안 시키는 사람들은 제발 동물 키우지 맙시다 그것은 조용한 학대이고 아이들 우울증 걸립니다
    본인 외로움 덜고 즐겁고자 키우는 무책임한 행동에 동물들이 도리어 외롭고 우울하게 되는 거지요

  35. 사람도 결호해서 감당이 안되면 돌아서는데… 그래도 연을 맺었음 책임을 져야합니다

  36. 책임감이 나를 짖눌러 다신 반려동물 안키우고 식물키우고있다. 냥이15년키우고 무지개다리건너갔는데 행복감은 엄청나지만 8년간 밤에 자다 울어서 뒤척이다 매일밤 뒤척이며 살았고 외박또한 못함

  37. 딱 이렇게 생긴개가 자전거타고 살살가는데 1미터 앞에서 물려고 달려들어 브레이크잡았다 그대로 넘어졌는데 목줄까진 한개가

  38. 눈물이 나네요~한번 맡은이상 모든희생감수하고
    평생책임져야합니다~
    행복하세요

  39. 다 좋은데요.
    개 키우시는 세대는 개중에는 개 혼자있을때 계단에 발자욱 소리만 나도 짖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온 계단이 울리도록..
    이런것도 알고서 키우세요.

  40. 불은 꼭 켜두고
    켜두고 펫뮤직을 장시간 틀어주면 안정을 취하며 잠을 잡니다
    애기도 덜 지루하겠죠
    문제견을 키워주시는 마음이 참 이뿌시네요~

  41. 직장생활 하는라ㅠ
    개 혼자면 외로울까봐 ㅠ
    하나 더 데려와서 친구 만들어 주고
    새끼도 낳고 해서
    지금은 다섯마리요…ㅎ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안합니다.
    영상보고 아침부터 눈물 흘리고 출근 ㅠ

  42. 이것이 진정한반려견의오습이라생각해요비록말은못하지만그냥개일것이라는생각은금물입니다 의사표현다하구생각다있는소중한생명입니다 우리는반려견에대해다시한번 신중히생각해야겠지요 징합니다~~~

  43. "어미 강아지 교육한다"며 눈앞에서 새끼 한 마리씩 죽인 여성

    https://www.youtube.com/watch?v=PdJejt8C9zk

  44. 반려인의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반려견일지라도 ,
    기다려 주세요 ! 사랑을 주세요 !
    그런 마음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

  45. 나같아도 눈물이나겠네 견주좋자고 키우는애들인데 혼자저리두면 안되는데 근데 할수없는일이긴하지 많이이뻐해주길!

  46. 갇혀사는 개는 뭔 죄냐 개들도 마당있는 주인만나 행복하게 살아야지 개를 키우고 싶은 나만의 욕심보다 개 입양하기전 개 키울 환경인지도 한번 쯤생각해 보자 개 키우면 개혼자 내버려 두면 엄청짖어되고 개때문에 어디 잘놀러도 못간다 개 목욕 똥수발 10년 넘게 들어야 하고 아프면 병원비 엄청 나간다 먹을거 병원비 장난감 패드값도 무시 못하고 개가 짖어되면 이웃집과 마찰도 일어나고 티비만 보고 개 쉽게 키울 생각마라 유기견 센타에 버려져 신고되는 개들도 엄청 많드라

  47. 강아지도 혼자있으면은 외로움 엄청타요ㅠㅠ
    우리도 4마리키우다가 3마리먼저보내고 막둥이한마리남았는데 항상 의지하면서 지내다가 혼자있으니까.. 외롭고 얼굴이 슬퍼보여서 안쓰러워요ㅠㅠ
    그만큼 가족이 사랑을많이줘도 의지해서 같이있는거하고는 다른거같아요..

  48. 강아지는많이심심해서카베트뜯고그런거예요 시간을많이가져야해요 개들똑똑해서 밥주는주인알아보고따르는이유??첮번째사랑관심 무척정성드려야해요 복받으시겠어요 더욱더사랑합시다🐕🐕🤗🙆‍♀️

  49. 정말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똑같다
    아끼고 사랑해주는 가족을 기다리는 그 마음
    넘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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