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연쇄살인마 피해자의 마지막 cctv 영상 《한글자막》


영국에서 40대 남성이 동성애자
모임 웹사이트에서 만난 남성 4명 을 집으로 초대해 데이트 강간 약물
을 먹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 10월 19일 40살인 스티븐 존
포트는 6월부터 15개월 동안 런던 동부 바킹의 자택에서 20대 남성
4명에게 ghb을 먹여 숨지게 한 혐의 로 기소돼 바킹 치안법원에 이날
출두했습니다 ghb는 데이트 상대를 성폭행하려고
몰래 음료에 타는 최음제로 많이 사용되고 술과 함께 다량을 복용
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희생자 앤서니 패트릭은
패션 전공 대학생으로 6월 의식불명 상태로 길가에서 발견돼 얼마 지나
지 않아 숨을 거뒀습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두 번째 희생
자인 가브리엘 코베리의 시신이 바킹의 교회 인근에서 산책하던
시민에게 발견됐고 세 번째 희생자 대니얼 휘트워스 시신도 한 달 후
근처에서 같은 시민에 의해 발견 됐습니다. 수사가 길어지고 한동안 포트의
범행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경찰 은 2015년 9월 14일 바킹에서 마지막
희생자인 잭 테일러의 유품을 발견 하고 포트를 체포했습니다. 진행된 재판에서 포트는 4명의 남성
에게 약물을 먹여 의도적으로 살해 한 혐의 등에 대해 일체의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연쇄살인을 한 스티븐 존 포트는
자신의 죄를 빨리 뉘우치는것만이 사망한 사람들의 영혼을 유일하게
위로해주는 길임을 알아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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